쿠션파데 쟁여놓은 것만 서너개인데.
그래도 잡부로 팔리면 덜컥 사게 됩니다. 이렇게 프리메라처럼 영 근처에 살 기회가 없는 제품이라면 더더더;;
어라 나 이런 디자인 80년대 국딩 때 좀 본 것 같기도 한데.
나 이거 알아 돌아가신 외할머니 겨울 니트 무늬가 딱 이랬어
요건 좀 끌리네요.
장잉.....아니 장인 정신인 건 알겠는데.
동네 백수 횽님 패션.
남자라면 삥끄죠!(모 푸딩님 명언)
와 이런 것도 키치함인건가 근데 돈주고 사긴 시르다.
걍 부록 있음 꼭 사는 그라치아.
근데 동네에선 안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모스키노는 어디로 가는가.
근데 저 모자.....쓰고 삼각두라고 뻥치고 싶어.
가끔은 소녀소녀하게 빨강머리 앤도 해보고 싶지 말입니다.
흑인 슈퍼맨 거 괜춘하네.
왜 오른쪽 패션 보고 사일런트힐3 해더 코스튬 생각나는 걸까.
근데 설명도 그러네.
셔츠 원피스 좋죠. 근데 저건 모델 몸매고. 일반인이 저러면 사실 저체중 아닌가....아닌가?
저도 이렇게 무심한 듯 쉬크해지고 싶지 말입니다.
셔츠원피스 좋아라하는데 작년에 GU에서 서너벌 사놔서 다행;
왜 이리 비싼겨.
아뇨 전 뺄래요.
이거 사놓으면 방향제나 피죤인 줄 알고 퍽퍽 뿌리는 가족 백퍼 나타난다에 한 표.
걍 그런 잡담.
덧글
2016/04/28 04:05 #
비공개 덧글입니다.
2016/05/01 17:13 #
비공개 답글입니다.
2016/05/04 2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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