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파우치 색깔, 제가 어렸을 때 너무너무 싫어했던 외할머니 담요 색깔과 무늬랑 완전 판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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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끈도 짧고 지퍼도 똑딱이 단추도 없지만 이 오토나뮤제란 잡지의 가방 질은 좋은 편입니다.
근데 전 이미 어깨끈이 긴 거 비슷한 작년에 질러서 패스.
퀄이 좋은 편이라고 하니 세라문 팬이라면 질러도 좋을 듯.
전 패스.
어디 가까운 데 지갑이랑 핸드폰 하나 넣고 가기엔 딱이겠지만 저런 가방 있어도 안매니까 패스.
봄이라 분홍분홍해서 귀엽긴 하네요. 근데 내 나이가 분홍분홍이 좀.

암튼 그래서 이번에는 미적을 질렀습니다. 끄읕.



![프랭키와 쟈니 [파라마운트 새봄맞이 세일]](http://image.aladdin.co.kr/coveretc/dvd/coveroff/4119606430_1.jpg)







덧글
2016/03/29 11:45 #
비공개 덧글입니다.
2016/03/29 13:00 #
비공개 답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