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메 데코르테는 일본쪽 화장품이던가. 아무튼 전에 잡부로 풀렸을 때 몇 번 써봤는데 좋지도 나쁘지도 않았지만 고가 화장품(내 기준;)인데다가. 마침 회사에 가져다놓을 이런 적은 사이즈가 필요해서 겸사겸사. 근데 이거 무슨 마법의 주문 같아요. "리포솜 트리트먼트 리퀴드의 힘으로 변신~~!"
동생양 주려고 립글로스. 마스크팩도 두 개 들어있네요.
안에야 뭐.....거대 광고 모음이긴 하지만 전반적으로 6, 70년대+블링블링이라 보는 재미는 있던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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