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2일본간사이여행(3) 첫날의 자투리들. 일본여행&국내여행


이를테면 신세카이 메가돈키호테의 운동기구의 이 바키는 거기 왜 있는지 알랑가말랑가 모르겠네 그런 잡담.
근데 바키 근육은 그게 인간적으로다가(..................)



명휘당, 메이키도는 사랑입니다.
아 첫날 아기다리고기다리던 아카카이 2009년도 앤솔로지를 저렴하게 한큐에 구해서 그 다음부터는 <다 이루었도다> 모드로 그냥 설렁설렁 덕질했다능 그렇다능............
케이북스나 만다라케보다 후쿠모토 작품 여성향 더 많고 더 싸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살람해요 메이키도.

금요일은 평일이었던지라 여성전용칸 잘 이용했고.

아가씨 성수란 이름도 별로지만 일러도 취향은 아니네요.

오른쪽에 주의.
근데 잠깐 이건 영어로 써줘야되지 않나;
외국인 겨냥일텐데;;

그냥 습관처럼 지나가다 찍게되는 도톤보리 간판들.

아하하하하하하
가부키 원피스.
그리고 일본 예술의 유연함이 부러워집니다.

근데 나의 루피는 저러치 아나(..........)


장식용으로 살까하다가 생각보다 비싸서 패스;

금요일의 덴덴타운은 한가했습니다.
뭐 주말에도 아키하바라나 이케부쿠로에 비하면 한가하긴하죠.

할까말까 망설였는데 할껄 그랬어 요술공주 밍키.
것도 클래식(?)인데.
가격도 괜춘한데 살걸 그랬나.
진심 순간적으로 원펀맨인가 했네;;;

창 바깥으로 보이는게 이런 거래도 뭐 상관없어 저렴이 호텔에 위치 좋으니깐.

우메다 한큐센 화장실 쓰레기통 보고 순간 눈을 의심.
아니 그냥 역 화장실인데 왜 주사기 등 쓰레기는 버리지 말라고 되어있지?;;;;;;;;;;;;;;;;;;


밥먹고 덕질쇼핑하고 그냥쇼핑하고 하루가 끝난 첫날.

덧글

  • 키르난 2016/02/29 10:48 #

    응?;;;; 주사기를 왜 외부 쓰레기통에 버릴 일이 생기는거죠?;;;
  • 사노 2016/03/02 10:47 #

    저도 그게 너무 궁금했어요; 그냥 지하철 화장실인데 와이??????
  • 빠나나푸딩 2016/02/29 15:50 #

    그야 화장실에서 마약투ㅇ... 어라 택배인가...
  • 사노 2016/03/02 10:47 #

  • 유나 2016/02/29 16:22 #

    오오 메이키도 괜찮나요?
    가끔 난바 넘어갈때 여성향 동인지 따위를 부탁받는데, 일반적으로 K북스를 이용해서요.
  • 사노 2016/03/02 10:48 #

    가격은 여기가 훨씬 나았어요. 그런데 물량은 아무래도 케이북스가;;;;
  • 2016/03/01 04:00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6/03/02 10:48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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