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 머라이언, 괜춘한 싱가포르 디저트집. 나의 먹을거리 잡담


어떤 분인가의 포스팅인가 트위터인가 가성비 좋은 디저트 가게라고 하기에.
동남아의 데인저 아니 단 건 경험치도 적고 해서 경험치 업을 위해 방문(.......)




이름은 까먹었지만 아무튼 뭔가의 연두부라고 해야하나 푸딩이라고 해야하나.
아무튼 단 맛이 나는 허브를 넣었다는.........콩이 맞는 것 같긴 한데 주재료가.


식감은 이렇습니다. 덜 단 디저트이고 풍미도 생각보다 취향 덜 탈 듯.
그럭저럭 맘에 들어서 딴 디저트는 담에 도전해보기로하고.

생강 넣은 영국식 밀크티.
이게 대박이었어요. 양도 많고 진한 생강향, 밀크티는 맛있는 거군요~

의외로(?) 커피도 진하면서 시지 않고 괜춘한 맛.

친절하고 분위기 좋고 디저트 가성비 좋고 다음에는 다른 디저트 먹으러 재방문 의사 만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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