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기는 크고 지퍼도 있지만 미키마우스 별로 안 좋아하고 이 미니란 잡지가 그렇게 나한테는 볼 게 있는 잡지가 아니라 패스.
어지간한 부록이면 사는 패션 아니 미용잡지 미적, 비테키. 마스크팩에 골반교정속옷에 또 뭔가를 준다니 반드시 지를 듯.
이건 이미 질..................렀음. 아이고 스킨푸드에서 낚여서 산 스누피 파우치보다 훨씬 더 좋음. 캔버스 재질이지만 밑은 코팅바닥이라 물기 있는 회사 세면대 위에 철푸덕 아무 생각 없이 놔도 됨. 거기에 구획 정리는 없어도 이단 구성이라 정리가 가능. 문제는 린넨 잡지 자체는 그닥 내겐 볼 게 없긴 한데 지름.
덧글
효과가 궁금해집니다 *_*
... 목도리는 교보간 날 너무x너무 추워서 ...마침 보이길래 덥썩...
두르고 있으면 도둑놈 모드이지만 추운걸 -,-;
모노맥스 지갑은 차 안에 놓거나 여행 트렁크 안에 넣기 적절해 보였습니다.
작년에 사자비 장지갑은 아주 괜찮아서 계속 쓰는 중인데...
https://www.mensnonno.jp/hellyhansen/gallery/#/boards/hellyhansen
http://tkj.jp/max/201602/#BrandItemA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