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자면 추운 북쪽나라 서울에선 이런 도쿄의 패션 따위 언감생심입니다.
니들도 낮 최고기온 영하로 떨어지면 그런 옷은 설녀라도 좀 힘들게야.
그런 잡담.
(근데 회사 송년회에 누가 저러고 가...라고 했지만 오른쪽은 좀 가능성....없다 12월말 서울에서;)
이런 원피스는 한 벌쯤 가지고 싶긴 한데.
이 사무실에서 이런 바지는 안됨. 내 다리도 안됨.
로또 되면 사고 싶은 고가품 중 하나가 버버리 트렌치 코트.
서부극 코스프레?
모델이 입어도 애기가 아빠 옷 입고 장난치는 것 같음;
샤넬이 이쁘다고 생각한 적 없는 이유는 저 퀄팅 무늬가 아무리 봐도 깔깔이로밖에 안보이기 때문이겠지;
이런게 어울리는 건 젊음이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난 아니지ㅠㅠㅠㅠㅠㅠㅠ
아 예쁘다!고 생각했는데 있는 목걸이도 반지도 안하는 나란 녀자.
가격이 반액이었다면 샀을 지도;
떡볶이 아니 더플 코트는 추운 한국에선 별로ㅠㅠㅠㅠㅠ
이제 이런 거 입음 주책이란 소리 들을 나이 엉엉엉엉
카라 해산했다면서요;
아무래도 일본 화장품은 몰라도 패션은 그렇게까지 패션잡지에서 안 땡기더만요. 특히나 20대 후반까지가 타깃인 잡지는;
나이가 나이려나;;
덧글
전 모델보는 맛으로 봅니다. 어리고 이쁜 애들 귀여워서 ㅋㅋㅋ
요즘은 일본패션도 꽤 심플해져서 겨울빼면 한국서 응용하기도 괜찮아보여요...실용적인 돌려입기 같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