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희동 뱅센느. 괜춘한 카페의 브런치 잡담 나의 먹을거리 잡담


말은 브런치라고 했지만 가격대가 좀 센 대신 하루종일 주문 가능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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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한 번 연희동 근처 돌아다니다가 잠깐 쉬어갔던 카페.
메뉴판이나 옆 테이블을 보니 식사류도 괜춘한 듯 해서 일부러 재방문.



가격대가 좀 센 대신 하루 종일 주문 가능.
파리스 브런치와 한우 햄버그 스테이크 시켜봤습니다.

단점이라면 화장실이 실외.
약간 찬바람도 새어들어오고.
무릎담요가 그래서 준비되어있나봐요;

커피는 무난무난 열매고.

토스트엔 시나몬이 뿌려져있으니 싫은 사람은 미리 말해야할듯.
전 좋았지만.

이쪽은 한우 함박 스테이크.

먹어보고나서.

돈이 아깝지 않았습니다.
사실 제 기준의 외식비에선 좀 비싼 축이라 걱정했는데.
파리스 브런치도 함박 스테이크도 모두 맛있었습니다.

가격과 대기 시간(20분 더 넘게 기다린 듯?) 모두 후회되진 않는 그런 맛.
재방문 의사 있습니다~

덧글

  • 키르난 2015/12/15 12:31 #

    올데이 브런치, 그런 거로군요. 좋긴 한데 저 지역은 일부러 찾아갈 일이 드물어서..;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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