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뷰티패션잡지의 지름신 잡담 소소한 쇼핑 라이프


요즘 일본에서 유행한다는 낮술 한 잔 하셨어요?하는 화장법은 솔까 좀 부담스럽고.
직장에서 많이 힘드셨나봐요 이런 말도 나올 것 같은 그런 메이크업이긴한데.......
주로 화장품 관련 지름신 잡담.




있으면 좋을 것 같지만 난 나를 알아 전동칫솔도 전동클렌징브러쉬도 귀찮아서 안쓰게되는 나잖아 안될거야 아마.

이런 원피스가 의외로 체형 잘 커버되고 그러니까 제가 나잇살 좀 먹었지만 그래도 한 번은 입어보고 싶다능 그렇다능

작년에 질러놓은 스노코로 버텨야지.
스니커즈는 은근히 불편해서.

음.
내가 감당하기 어려운 컬러로다.

이건 이쁘다 그랬는데 가격이 안이쁨.

오랜만에 한국 화장품 보네요. 에뛰드.

와아 클렌징폼 백그램에 1만엔.
..........1만원 넘어가는 클렌징폼은 딱 1번 써본 처지라.
궁금은하네.

요건 이번에 가면 지르려구요. 32포면 딱 1달 좀 쓰고 1400엔이니까.
효소세안파우더는 딱 한 번 써봤는데 나쁘지 않았고.

요것도 질러볼 예정. 세안폼. 생크림으로 세안하는 것 같다고?

와 이건 캐릭터 굿즈다.
근데 난 파우더 안쓰잖아 안될거야 아마.

향수라기보단 무슨 판타지 RPG 포션 같은그런 디자인.

으음.
세안폼 지름신이 막 내려오고 있는데 이건 가성비가 일단 내 허용치가 좀 넘어서 패스.

역시나 숙취 메이크.
이번에 가면 미친척 나도 해볼까.

오르비스 왜 나갔어
아니 왜 그 자차 단종시켰어
엉엉엉엉
근데 이건 가서 지를 것 같기도. 클리어 시리즈. 뾰루지 특효 제품이라니까.

역시 화장품은 덕후를 노려야해.(............)
근데 고양이가 좀 취향이 아니라 패스.
어차피 판매도 안함.

C는 살 예정. 로젯토 세안 파우더. 역시 뾰루지란 단어만 보면 막 땡깁니다.

이건 올리브영에서도 보이던데......
지를까말까 계속 고민중입니다.

뭐 그런 잡담.
자꾸 세안제에 끌리네.

덧글

  • 키르난 2015/12/02 08:53 #

    전 세안제보다 질 스튜어트의 향수가....... 케이스 때문에 격하게 끌립니다.;
  • 스텔라 2015/12/02 18:19 #

    저두 질스튜어트 향수..... 넘 이쁘네요ㅠㅠ
  • 2015/12/04 21:17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5/12/07 11:53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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