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낮술하기 좋은 상수역 근처 무중력. 나의 먹을거리 잡담


애비애미도 몰라본다는 낮술이지만 직장인은 가끔 토요일 점심에 맥주가 땡길 때가 있습니다.
즉 저녁에 술 마실 체력이 없다는 소리죠. 집에 가서 드러눕고 싶다는 소리.
.........
보통 1시 반~2시에는 문을 여는 상수역 근처 무중력이, 낮술 생각 나면 주로 가는 가게입니다.
몇 번 포스팅을 했으니 메뉴는 생략.

이 날 처음 시켜본 매운 뭐시기 였더라.....뼈가 없던 걸 보니 닭강정인가.
아무튼 이게 은근 괜춘했습니다.

여기의 토당 맥주(토마토+당근) 맥주가 은근 좋아요.

몸이 영 메롱이라 당분간 또 금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덧글

  • 키르난 2015/11/23 11:04 #

    저도 감기가 확실히 안 떨어져서..-_- 그래도 이번에 나왔다는 삿포로 맥주는 한 모금이라도 마셔보려고요.
  • 사노 2015/11/25 10:09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저도 아직도 안떨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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