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닥 땡기는 건 없지만 일본 잡지부록 잡담 소소한 쇼핑 라이프


예를 들자면 이 에반게리온 무크지 부록은 누구 말마따나 전혀 에반게리온인지 알아볼 수 없는 디자인이 장점이자 단점이지만 가격 주제에 지퍼도 똑딱이 단추도 없고 나는 여자 따위에 관심 없으니 앞표지만으로도 패스라던가 그렇다던가........

라지만 무크지도 그렇고 패션잡지도 그렇고 한국이든 일본이든 이번달은 개인 한정 잡지 기근입니다;



리버시블 디자인이 좋긴 한데 이 스누피 무크지 부록으로 나오는 가방들은 여태껏 죄다 지퍼도 단추도 주머니도 없어요.
그러니까 바로 패스.

장지갑으로 쓸 수 있읋까 했는데 일본 블로거 평은 그렇게 좋지 않네요. 미키마우스도 별로 안 좋아하고.
무엇보다 이 스위트 잡지는 개인 한정 읽을 거리가 별로라.

무지막지 좋아하는 스누피 그림이긴 하지만 가방 크기도 작고 주머니 지퍼 단추 기타 등등 이하생략.

굳이 사진 않지만 이건 아마 대형서점에서 눈앞에 보인다면 지를 듯.
개인적으로 일본 패션잡지보다 이런 미용잡지가 읽을 거리가 더 많아서.

스프링도 그닥 기사가 땡기는 게 없는 데다가 저런 파우치는 안 땡겨서.

한국 11월 잡지 부록들도 쓱 봤는데 아 땡기는 게 없다............12월을 기대해야지.

덧글

  • 키르난 2015/10/23 09:40 #

    12월은 뭔가 많이 나오지 않을까요. 크리스마스니 이것저것 읽을 거리도 좀 낫고..?
  • 사노 2015/10/28 20:09 #

    12월 부록 슬슬 체크 중인데 아직 일본쪽에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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