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간 홍대 빙빙빙의 빙수 잡담 나의 먹을거리 잡담



카페 빙빙이었던가 빙빙빙이었던가. 아무튼 홍대...라기보다 엄밀히 말하면 합정역에서 더 가까웠던 가게지만 지금은 홍대역에서...아니다, 오십보 백보로군요. 아무튼 대로변에 보이길래 들어가보았습니다.


여전히 가성비 나쁘지 않은 빙수인 듯 합니다. 특히 우유빙수(라고 쓰고 전지분유맛빙수라고 읽는다)를 좋아한다면요.
팥도 나쁘지 않았던 기억. 커피도.

메뉴는 누르면 크고 아름다워집니다.

아무튼 익숙했던 가게가 사라진 게 아니라 다행이긴 하네요. 이제 빙수는 수족냉증환자가 피해야될 계절이지만.
(그래도 먹겠지만;)

덧글

  • 애교J 2015/10/15 10:12 #

    잠시... 이 시간이라구요.......??

    위치는 홍대x합정 중앙 쯤이고, 다른 곳에도 많이 생겼더라구요.(홍대에도)
    오픈해놓고 점원이 아무도 없어 무척이나 당황했던 기억이 있어 그 후로 가지 않습니다만ㅜㅜ
  • 사노 2015/10/19 08:55 #

    저도 사실 들어가서 점원이 없어서 좀 기다렸네요. 생각해보니 절대 좋은 접객 태도는 아니네요.
  • 키르난 2015/10/15 10:37 #

    전 이미 추워서 못 갈 곳...ㅠ_ㅠ 내년 여름을 기약해봅니다.;
  • 사노 2015/10/19 08:55 #

    요즘 또 오후엔 그럭저럭 더워.......서..........다음주부터는 또 모르지요;;
  • ranigud 2015/10/15 10:54 #

    아, 그 길에 생긴지는 꽤 됐어요. 재작년인가에도 거기가서 레몬빙수 먹었으니까...
    홍대 나물먹는 곰인가 하는 밥집 근처에... 아니 같은 건물이던가... 에도 있더라구요.
  • 사노 2015/10/19 08:56 #

    뒤쪽으로만 다니다가 대로변은 처음이라.....그랬군요.
  • rosa 2015/10/15 11:13 #

    신촌에도잇습니당!보고지나치긴햇지만 합정점꽤괜찮앗던기억이잇네요ㅎㅎ
  • 사노 2015/10/19 08:56 #

    가성비 나쁘지 않지만 이제 슬슬 추워질 계절이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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