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패션잡지의 생활&비즈니스 매너 잡담 소소한 쇼핑 라이프


일본 패션잡지나 미용잡지에는 가끔 이렇게 생활 상식이나 예절이 실려있는데 한국과 대동소이하기도 하고 도움이 되는 것도 있고 오오 이것이 문화차이구나 이런 것도 있어서 아무튼 재밌다는 잡담.

몇 년 전부터 생긴 건 확실히 스마트폰이나 핸드폰 매너.
커뮤니케이션 우선순위가 만난다>전화>편지>핸드폰 메일, 이건 확실히 이해가 가네요.

음식점에서 사진 찍기 전엔 가게 측에 물어본다던가, 직장이나 음식점에서 향수는 조심하라던가.
진짜 쇼킹했던게 어떤 음식점에서 옆자리 아가씨가 식사 후에 향수를 꺼내 칙칙 뿌렸던 거.(.................)
맨 위의 식사 예절은 음.......젓가락은 몰라도 밥그릇은 한국에선 써먹을 일이 없는 예절이긴한데.

기타 등등의 예절이 있는데 거진 70% 정도로 한국에서 해도 될 법한 좋은 예절이더군요.
일러스트와 함께 나와서 이해도 쉽고.

뱀발: 장례식 예절만큼은 확실히 아 이 나라랑 저 나라랑 다르네, 그런 생각이 들어요.
뱀발: 어느 밸리인지 고민하다가 패션잡지니까 패뷰밸리;


덧글

  • 키르난 2015/10/13 09:12 #

    음식점에서 사진찍기는 의외로..; 별 생각 없이 찍게 되더라고요. 대신 쇼케이스는 예외고요. 그 때는 확실하게 물어보게 됩니다.
  • 사노 2015/10/14 17:49 #

    그러고보니 저도 음식 자체 사진은 그냥....가게 내부나 쇼케이스, 메뉴 등은 허락 받고...네요.
  • 2015/10/14 06:44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5/10/14 17:49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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