찻잔속대란(?), 에뛰드 핑크 캐비넷 잡담 소소한 쇼핑 라이프


특히나 인덕(인형덕...후....)분들에게 대란이었다던 에뛰드 한정판 분홍에삥끄 캐비넷.
지를 생각은 없었는데 동네 에뛰드 갔다가 딱 하나 남았다는 점원의 말에 그만 홀라당 넘어갔습니다.
(......................)
한정이라는 마법의 두 글자에 약한 나는야 덕후.



생각보다 거대(?)해서 놀랐습니다. 전 안에 립글로즈나 들어갈 크긴 줄 알았는데.

보통의 피규어(?)가 저런 크기.
적당한 크기의 인형이라면 이케이케 놀 수 있는 유용한 아이템일텐데.
끄응. 일단 15000원을 주고 사긴 했고, 또 보자마자 동생양도 꺄악 이쁘다 비명을 지른 아이템이긴한데 딱히 쓸 데가 없네요.
그래서 아직 안 쓰는 화장품을 때려박아넣어놨습니다.

어떻게 쓸지는 천천히 생각.........해보긴 개뿔, 그냥 계속 화장품이나 처박아놔야겠어요.

덧글

  • 소년 아 2015/10/12 09:57 #

    카이지와... 아저씨.... 들어가있으니 왠지 므흣하고 위험한 분위기가 느껴집니다(....)
  • 나이브스 2015/10/12 10:22 #

    저 아이템은 여러가지를 할 수 있는...
  • 키르난 2015/10/12 13:17 #

    공간 차지만 할 것 같고 그 이상의 용도가 아니어서 무사히 넘어갔습니다.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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