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역롯데백화점 모스버거 잡담 나의 먹을거리 잡담


모스버거는 뭐랄까 계륵이랄까 절대 싫어하지는 않지만 단지 모스버거를 위해 이동하는 건 싫은 그런 느낌적인 느낌의 패스트푸드 가게입니다.
첫만남(.........)은 1995년(...........) 도쿄 이케부쿠로 메트로 어쩌고 호텔 근처의 모스버거였지만 아무튼.

별로 좋아하지도 않지만 색깔 때문에 그리고 한국엔 별로 없다는 이유로 꼭 시키게 되는 메론 소다.
단점이라면 모스버거는 음료 리필이 안됩니다. (.......)

기본인 모스버거, 그리고 데리야끼, 앤드 불고기 라이스 이렇게 시켜보았어요.
밥버거가 처음 나온게 모스버거라는 건 몰랐네요.

메뉴.

절대 일부러 찾아갈 그런 맛집은 아니지만 지나가다가 어라 있네, 하면 꼭 들어가보게되는 그런 햄버거 가게랄까.
담엔 와규에 도전해봐야겠습니다요.

뱀발: 입맛 까다로운 일행들 왈 음 확실히 가성비 나쁘지 않군 패티와 빵 부분 등등이 ㄹㄷㄹㅇ나 ㅁㄷㄴㄷ보다 확실히 낫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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