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 도쿄 코믹시티의 소소한 추억 그 외 만화 잡담


일부러 코믹시티 때문에 간 건 아니었는데 출장 갔다가 어찌어찌 겸사겸사 갔던 기억이 납니다.
코미케 카달로그와 달리 코믹시티는 카달로그 자체가 입장권이죠.
우와 벌써 12년 전입니다.(...........) 이 때 태어난 애가 내년이면 중학생입니다.(....................)

코미케보다 더 진짜 동인, 취미로  하는 사람들이 많은 듯한 분위기였던 기억이 납니다.
근데 나 이 작가 알아 왜 알지 아 레벨씨..........
(.........................)

그나마 카달로그 뒤져보니 유명한 사람은 이 분 정도.
아 나 이 분 알아 코미케에 이어 직접 앉아계셨어 근데 난 책 안 았지 이때도 슬램 동인지가 있던가 암튼 미츠코구를 파진 않았던 기억이.

엄청 설렁하고 진짜 취미 모임이었던 것 같은 기억이 납니다. 근데 왜 600엔이나 주고 갔지 아 나 이때 김전일이랑 음양사 팠었지 그래서 갔구나 부스 다 합쳐서 20건도 안되었지만 당시 메일 주고받던 분들이 계셔서. 그 분들은 잘 계시려나.(........)

암튼 코미케 카달로그는 뒤에 후기인 MR만 오려내고 다 버려버리지만 이건 워낙 얇아서리...그리고 추억은 추억이네요.

덧글

  • 키르난 2015/07/21 19:47 #

    요시나가 후미.. 저 그림체 보니 확실히 옛날이구나 싶습니다. 저 때 작품이 뭘까요. 법대 커플 시리즈였나?;;
  • 사노 2015/07/22 08:35 #

    슬램 동인지는 없었단 기억밖에 안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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