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를까 말까, 다얀 무크지 숄더백 소소한 쇼핑 라이프



디자인은 참으로 취향입니다.
다얀이 귀엽다는 생각까지 들 정도로(아니 평소에도 귀엽긴했는데 그렇게 취향 직격타는 아니었거든요;;).

문제는 색깔. 여름에 매기엔 좀.
둘째. 가격. 무크지 부록이라 2천엔이 좀 넘는 가격입니다. 한국 들어오면 최소 25000원이겠군요.
셋째. 아직까진 잘 모르겠지만 외부 포켓 내부 포켓 없는 듯.

따라서 안지를 가능성이 훨씬 큽니다. 크흑.

덧글

  • 아니스 2015/07/01 08:54 #

    사노님이 좋아하는 영국국기인데;
  • 사노 2015/07/05 20:36 #

    스코틀랜드 빠지면 어찌 될까요(먼산);;
  • 하얀삼치 2015/07/01 09:19 #

    유니언잭 + 고양이 = 구매
  • 사노 2015/07/05 20:37 #

    그러나 지갑과 통장이 허락을...ㅠㅠㅠㅠㅠㅠ
  • 용키 2015/07/01 10:23 #

    마침 보냉백이 필요해서 주문했는데 안 오고 있네요ㅠ 가격은 사이트 따라 다르지만 2만원 초반대도 봤습니다.
  • 사노 2015/07/05 20:37 #

    1만원 초반대라면 질렀을....것 같아요;;;
  • 눈이와 2015/07/01 13:29 #

    흠.. 제가 재작년 겨울에 무크지 중독에 빠져서 엄청나게 지른적이 있거든요. 거의 두달동안 눈에 띄는 무크지는 거의 질렀는데. 그냥 잡지 말고 무크지 부록 중에 가방이나 파우치. 지갑 주는건 제 생각에 성공률은 70%인거 같아요.
    제가 그때 10개 질렀는데 지금까지 잘 쓰고 있는게 6~7개고 질스튜어트 도시락가방 만한 파우치랑 베이비샤인브라이트 어쩌고 하는 옷 무크지 파우치는 진짜 주구장창 계속 쓸거 같거든요. 그니까 지르고 싶으면 지르시어요. 살짝 기대를 버리고 ㅎㅎㅎ 저는 ne-net 무크지는 나온다는 소식 들으면 무조건 사요. 네넷 완전 좋아해서 ㅎㅎ
  • 사노 2015/07/05 20:37 #

    저도 성공률 그쯤 되는 것 같습니다!
  • 키르난 2015/07/02 08:20 #

    다얀 무크지 부록은...=ㅅ=; 그닥 기대를 안합니다.;
  • 사노 2015/07/05 20:37 #

    저도 무크지 부록보단 잡지 부록이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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