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런 책이 나왔더군요. <초탈극인 아루> <철완 버디> <쟈쟈우마 그루밍업> <패트레이버>의 유우키 마사미 (외 1인)의 아톰 더 비기닝.
말 그대로 아톰이 만들어지기까지의 과정을 그리는 듯 합니다.
살까말까 고민하는데 다른 책 주문하면서 아마 같이 넣을 듯요.
영블랙잭 사다가 그 남사스러움에 키리쟈 부녀자인 주제에 손발이 오그리토그리되어 사다 말았는데 그거 주문하면서 같이 살 듯.
뱀발: http://www.amazon.co.jp/%E3%82%A2%E3%83%88%E3%83%A0-%E3%82%B6%E3%83%BB%E3%83%93%E3%82%AE%E3%83%8B%E3%83%B3%E3%82%B0%EF%BC%88%EF%BC%91%EF%BC%89-%E3%83%92%E3%83%BC%E3%83%AD%E3%83%BC%E3%82%BA%E3%82%B3%E3%83%9F%E3%83%83%E3%82%AF%E3%82%B9-%E6%89%8B%E5%A1%9A-%E6%B2%BB%E8%99%AB/dp/4864684170
자세한 정보는 여기에.
뱀발 둘: 사실 내가 유우키 마사미에 호감을 가지게된 건 뉴타입 칼럼에서 <귀를 기울이면>으로 미야자키 하야오를 은근 돌려 깐거긴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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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뭐 지금 그리는 사람도 그런대로긴 하지만 (특히나 자뻑소년 텐마 표정 잡을때 OT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