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자면 이렇게 등이 파인 원피스 입기엔 우리 나라는 확실히 하의 노출에 관대, 상의 노출에 빡세다는 생각이.
뭐 한여름 도쿄에서도 저런 옷 입은 처자가 많진 않습니다만.
색깔은 시원해보이네요. 그런 잡담.
이렇게 어깨 드러내는 패션도 한국에선 보기가 힘들죠.
그렇다고 도쿄, 오사카에서도 흔한 건 아니고.
속지마라 수수해 보애지만 저건 모델의 몸매다.
저 종아리와 저 팔뚝은 여성에게도 희귀 아이템이란 말이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긴 그러니까 모델이지.(먼산)
이 잡지는 모어라고 20대 초중반 겨냥한 잡지지만 그래도 꽤 입어보고 싶은 옷이 많...........은데 저건 모델이라고!
단추 하나 풀고 목걸이 하니까 이미지가 확 변하네요.
시원해보이긴 한데, 저건 모델입니다.
에스티 로더 더블웨어 파운데이션은 명성은 들었으나 가성비엔 달들이 많고.
또 내 사전에 파데는 없다.....쿠션 파데만 있을 뿐.
아이고 내 팔뚝.(한숨)
숏팬츠는 뭐 요즘 우리나라에선 저보다 더 심한 것들도 보이고 오히려 이런 건 무난해 보이네요.
가운데 저거 귀엽다. 그런데 저런 말라깽이 다리는 모델이라 가능..ㅠ.ㅠ
이런 마 소재 여름 소품들 보면 하나쯤 가지고 싶다가도..........아 샌들로 족해란 생각도.
팔뚝살은 어떻게 빼나요......ㅠ.ㅠ
이런 거 건강샌들이라고 하는군요, 일본.
무좀 예방에 좋을 듯 합니다. 진짜 편하기도 하겠고.
저런 샌들은 하나도 없는데........장만해야되나.
기분전환 하기에 괜춘한 색깔이네요. 가격도 뭐............적당?
그런데 일년 내내 짙은 색깔 청바지나 스키니진 입는 저는 가방 이염이란 걸 알아서ㅠㅠㅠ
공들여 드라이한 머리라는데 내 눈엔 자고 일어나 그냥 나온 머리로밖에 안보여ㅠㅠㅠ
더워도 여자들이 옷 한 겹이란 법은 없죠;;
전 더워서 못입겠지만;
헤에. 노다메 칸타빌레 아직 인기 있구나. 하긴 한국에서 리메이크 드라마까지 나왔다지. 폭망했다지만.
ㅇㅇ....이런 거 팔뚝 좀 커버되려나; 만고불변의 진리, 옷은 입어봐야 안다.
일할 때와 놀 때의 패션 구분이라는데 바지 하나 빼면 다 다르잖아. 돌려입기가 아니잖아.
.....라지만 이런 코너 재밌습니다.
짙은 블러셔나 치크를 내세우는 것 같기도.
낮술 한 잔 드셨어요?
하하하하.
화장실에 갈 때라도 뱃살 좀 주물러줘야겠습니다ㅠㅠㅠㅠㅠ
끄읕.
덧글
그리고 저도 팔뚝살 빠지는 방법은 정말 알고 싶네요. 팔뚝에 살 붙으니 떡대가 두배로 늘어나보여요 ㅋㅋ
팔뚝살은 줄넘기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