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인적으로는 이 잡지와 모어는 그렇게 읽을 만한 거리가 없어서 어지간하면 안사는데.
문제는 저 질 스튜어트 파우치가 모양은 귀엽고 안에 구획정리도 되어있지만.
작아.
너무 작아....
아마 주말에 딱 쿠션팩트+기름종이+립글로즈, 요것만 넣고 나갈 때나 쓸 것 같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 희안한 건 발가락에 끼우는 건강도구.
안보이지만 요철이 있어서 발가락도 펴주고 지압도 해준다고 합니다............만 아직 안해봤습니다;;
요즘 매일 야근이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주말에 집에서 뒹굴거릴 때 끼워봐야겠네요.
아 좀 큰 파우치 안 나오나. 투덜투덜.



![프랭키와 쟈니 [파라마운트 새봄맞이 세일]](http://image.aladdin.co.kr/coveretc/dvd/coveroff/4119606430_1.jpg)







덧글
소재도 얇아 흐믈거리고 작기까지!
요즘 부록 성공률이 높아 좋았었는데 완전 대실패에요.
위드는 어떻게 저런걸 내놓은건지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