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자의 화장품 관련 지름 잡담 소소한 쇼핑 라이프


오로지 가필드에 낚여서 질렀지만 세일가가 아니더라도 6800원이라는 차칸 가격.
이건 다 쓰고 다른 쿠션을 리필해서라도 계속 써야지. ㅎㅎㅎㅎ
개인적으로 스누피보다 더 밉살스러운 게 가필드긴 하지만.
뚱땡이 고양이는 매력있어요.(............)

시세이도 계열인 센카의 자외선 차단제.
직접 발라봤더니 정말 촉촉해서 질러봤습니다. 물론 세일가+조그만 퍼픅트휩 증정 2단 콤보라서.
근데 지금 쓰고 있는 베이스 겸용 어퓨 자차, 그리고 또 뭔가 로드샵 자차를 하나 더 샀던 것 같은데 그게 어디 있더라....주섬주섬;
지금 쓰는 어퓨 제품 다 쓰면 바로 이것부터 써봐야지.


세일함녀 무조건 사는 제품. 아침에 기본 로션(+자차)로 씁니다. 아침에만 바르지만 주말엔 걍 이거 하나로 사니까 소모량도 많고.
한 2000원 세일에 거기에다 원쁠원까지. 더 지르려고 했지만 2개 쟁여놓은 게 있어서 하나만 질렀어요.

뱀발: 그렇다. 1년에 한 번 블러셔 사는 거 빼면 내게 (쿠션파데나 메베 겸용 자차 빼고) 색조 화장품이란 없는 거시였던 거시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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