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십 보존 도박묵시록 카이지



원작의 카즈야 도련님과 카이지가 정말로 이렇게 보임.
우리 도련님 알고보면 찰리 브라운처럼 사랑과 우정을 갈구하고 있다능 그렇다능.

도련님을 핀치로 몰아넣고 있는 카이지! 서민 빠와를 재벌2세에게 보여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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