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벤느 클리낭스 엑스퍼트 지름잡담. 소소한 쇼핑 라이프


물론 저걸 다 믿은 건 아닙니다만.
3000원 할인+뭔가 막 끼어준다+혹시나 하는 마음에.....라는 3단 콤보로 질러보았습니다.
40그램에 올리브영에서 25000원이었으니 제가 질러본 역대 기초화장품 등 꽤 비싼 축에 속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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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조금은 꼬득꼬득한 유백색 크림 질감입니다만.
며칠 발라보니.

뷁만년 만데 데지코로 짤방.(..................................................)
기대했던 것보다 좋다뇨.(.........)

조금 꾸덕꾸덕할 것 같지만 잘 발립니다. 무엇보다 주위 사람들이 어 피부 좀 좋아졌네?란 반응입니다. 참고로 전 잘 모르겠지만;
환절기나 배란기 생리 주기 등등에는 어쩔 수 없이 빨갛게 올라오거나 조그만 뾰루지가 나지만 그전처럼 큰 뾰루지는 나지 않아요.
번들거림은 잘 모르겠습니다. 저녁에만 발라서.
일단은 만족했지만 제가 지르기엔 너무 비싸서(.............) 재구매는 미지수.

전에 잡부로 풀렸던 아벤느 뭐시기 수분크림은 별 효과가 없었는데 이건 확실히 있는 듯요.
그래도 역시 비싸니까 더 세일하지 않음 안, 아니 못 지를지도 그럴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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