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를까 말까 일본 패션잡지, 무크지 부록 잡담 소소한 쇼핑 라이프



이를테면 이 무크지 부록은 지퍼도 있고 주머니도 있고 크기도 뭐 제법 괜춘한 것 같고.
쇼퍼백에서 백팩으로 변신도 가능하다고 하는데.
가성비나 실용성은 글쎄 잘 모르겠다 그런 잡담.



이 비즈업이란 잡지는 부록 좋을 때만 사긴 하지만 살 때마다 기사도 좋더군요.
마스크팩이란 뭐 있으면 쓰는 거고, 프치프라(저렴이) 스킨케어 화장품 신작 기사도 읽어는 보고 싶고.
굳이 사진 않겠지만 대형서점 갔다가 있으면 살 듯요.

간만의 피터 래빗 부록이지만 조그마한 토트백은 쓸 데가 없습니다......ㅠ.ㅠ
색깔도 맘에 안들고.
걸으며 여행하는 봄의 교토란 기사는 보고 싶긴 하지만서도.

리락쿠마 필통이라 이 잡지는 눈에 띄면 살 듯요. 리락쿠마 마니아인 동생양을 위해.


조그만 이런 가방이 하나쯤은 있으면 좋겠는데 으음 이게 잡부가 아니라 무크지 부록이라 가성비가 으으으으음.
교토 관련 기사는 읽고 보는 거 좋아하니 이것도 고민하다 어쩌면 살지도.

일본 블로거들 평가가 나쁘지 않으니 어쩌면 살지도.........라지만 캐미솔은 입을 일이 없어요.
나으 인생은 유니클로 브라탑을 만나기 전과 후로 나뉘니까.(먼산)

요즘은 가방 부록 땡기는 게 별로 없네요. 하지만 교토 무크지는 한 번 사볼까말까.....;;

덧글

  • 유나 2015/03/20 10:36 #

    뭐랄까... 잡부는 만세죳!
    ...남성잡지도 좀 잘 넣어줬음 좋겠는데, 미묘하게 허접해요..ㅜㅠ
  • 사노 2015/03/23 09:51 #

    그러게요 남성잡지는 1년에 한 번 다이어리만 슬쩍 관심이..;;;
  • 검은장미 2015/03/20 21:49 #

    네넷 저거 이쁘네요. 남잔데 취미가 에코백 모으는거라 점점 집에 여성잡지가 쌓여갑니다
  • 사노 2015/03/23 09:51 #

    저는 에코백만이 아니라 데일리백으로도 잡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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