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꼭 입어보고 사고 싶은데 도쿄에 갈 순 없으니......;;
40대 잡지라 그런지 저렴이 화장품은 거의 없고 옷가격도 좀 센 편이지만 오히려 스타일은 맘에 드는 게 많네요.
하지만 이해가 안 가는, 진짜 지름신이 저 멀리서 가버리는 그런 것들도 있고.

저건 모델이 입어도 어정쩡하잖어......


내가 입으면 아마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







봄이 오려나 그러는지 이런 여성스러운, 소위 페미닌한 스타일의 원피스나 스커트에 자꾸 눈이 가는데.
난 그에 맞는 가방이나 구두가 없잖아 안될거야 아마.

저런 바지도 한 벌 있으며 좋겠는데 과연 어울릴까가 문제;;
이건 뭐 인간이 옷에 맞춰야하는 시대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런데 저런 가방 문제가, 나처럼 짙은 청바지 입고 다니는 사람이 저걸 출퇴근용으로 들면 이염된다는 거.
루이비똥은 아니지만 일명 지도무늬 가방, 프리마 클라세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염됐유ㅠㅠㅠ난 매고 다니지도 않았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엄마느님이 자주 매신 것도 아닌데 이염됐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역시 서민 녀자는 그냥 캔버스 잡지부록가방이나 맬테다.

저게 이뻐보이지 않는 건 참 좋은 일이야.
여우의 신포도가 아니라 보고 있으면 왠지 때려주고 싶근 표정(?).

행사용으로나 든다면 모르겠지만 그런 용도 가방은 하나 있으니까 이제 내 평생 지를 일 없을 거야 아마. 아마도. 메이비.

인쇼 뒤져볼까;;;;;;;;;;

혹은 임신부로 오해받.............

꼭 시대극 의상 같아;


진지하게 이런 스타일 옷은 입어보고 사고 싶은데 어디서 파나ㅠㅠㅠㅠㅠㅠㅠㅠ
에잇세컨즈, 유니클로는 슬쩍 봤는데 없고....


아무튼 한 번 입어보고 그냥저냥 어울린다면 사고 싶은 스타일들.


흑흑흑 얼른 다이어트나 계속 해야지;

가격은 안이쁨.
저 가격이면 백화점 매대 가방 살 수 있으니;

아 화장품은 화장품이지 의약품이 아니건만 요즘은 부분 미백까지 관심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낼 퇴근길에 약국 들려 물어볼까;

가격은 안 이쁘다.
그리고 자외선 차단지수가 낮다;;

귀엽긴하다;


아무튼 원피스 어디서 사나 시름시름.



![프랭키와 쟈니 [파라마운트 새봄맞이 세일]](http://image.aladdin.co.kr/coveretc/dvd/coveroff/4119606430_1.jpg)







덧글
과연 얼마나 고객들한테 먹힐지(?) 궁금은 합니다요.
2015/03/09 12:09 #
비공개 덧글입니다.
2015/03/10 08:42 #
비공개 답글입니다.
2015/03/09 12:42 #
비공개 덧글입니다.
2015/03/10 08:43 #
비공개 답글입니다.
2015/03/09 13:14 #
비공개 덧글입니다.
2015/03/10 08:43 #
비공개 답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