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신이 올까말까한 일본잡지 부록 잡담 소소한 쇼핑 라이프



예를 들자면 이 다양 무크지 부록 같은 경우엔 주머니가 전혀 없어서 무늬는 그럭저럭 마음에 들었는데 실용성 부분에서 가성비가 떨어져서 안 지를 것 같다는 잡담.





일본 블로거들이 가볍게 미니미니지갑으로 쓰기엔 아주 품질이 좋다고 호평인 인레드 3월호 부록.
아쉽지만 색깔이 취향이 아니라 패스할 듯.

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치렁치렁 레이스는 초딩 고학년까지만 용서가 될......듯.......ㅠㅠㅠㅠㅠㅠㅠ

크기 디자인 모두 괜춘하고 저런 가방 하나쯤 필요하기도 하지만 앞주머니가 고정형이 아니라 패스.

스타킹이 부록이라 굳이 사진 않아도 만약 교보 등지에서 눈에 띄면 살지도.

이 잡지는 교보에 들어오긴 들어오던데.......
휴지곽 필요하긴 필요하니까 역시 눈에 띄면 지르고 아니면 말듯.
기사 내용은.......음 나와 관련이 거의 없지만;
하지만 저 프치프라(저렴이) 테크닉 최전선은 엄청 보고 싶은데 음........교보 검색해볼까;

이건 소재는 맘에 드는데 구조와 색깔 무늬 모두가 마음에 안들어서 패스.
기사는 좀 보고 싶긴 한데 아쉬움.......;

레스포삭 이건 여행용으로는 꽤 적합할 듯 한데 내구성이 문제려나;;

아무튼 보면 지를 게 몇 개 생겼네요.

덧글

  • 키르난 2015/02/10 08:29 #

    다얀은 가격대비 성능비가 그리 우수하진 않아보입니다.=ㅅ= 저는 다얀팬이지만 무크지는 구경만 하고 손 안대게 되더라고요..;
  • 사노 2015/02/11 07:55 #

    확실히 1000엔 안쪽인 잡지부록보다 무크지가 가격부담도 있고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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