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었지만 2월 잡지 지름 잡담 소소한 쇼핑 라이프

2990원이란 가격 주제에 가끔 온라인에선 괜춘한 부록까지 주고 기사도 제법 읽을만한 그라치아.
이건 저번 거고 이번호 부록은 교보에선 온라인 주문 때 에그비누. 일단 질렀습니다. 여름에 쓰게.
뭔지 몰라도 좀 비싼 화장품 상표의 마스크 팩이라는데 상태가 개쩔어주게 나쁠 때 한 번 써볼 생각입니다.
이 잡지는 부록 있으면 그게 무슨 부록이든 사거든요. 기사도 재밌어서.

뷁만년 만에 이런 잡지 샀습니다. 패션잡지는 아니고 여성잡지라는 카테고리던가 아무튼.
마침 스킨(닦아내기 용 말고)이 거의 떨어져가고 이 마녀공장이라는 상표는 전에 한 번 뭔가를 사서 써봤는데 알레르기는 없었던 걸로 기억해서.
스킨은 뭐고 토너는 뭔가요 호에에에에 화장품의 세계는 너무 넓고 복잡해.

2월은 한국 일본 모두 잡부 쪽이 지를 게 거의 없어서 슬픈 달이었습니다. 3월은 좀 나으려나.....;;;

덧글

  • 키르난 2015/02/06 11:39 #

    우먼센서의 대상 연령대는 슬쩍 미시 + 아줌마 층?;; 하여간 연령대가 다른 패션잡지보다는 높았던 걸로 기억합니다.
  • 사노 2015/02/09 08:50 #

    패션이라기보다는 가십이 더 많기도 하고요;; 모 배우와 사귀는 모 재벌 여자분이 몸에 걸치고 다니는데 아파트 한 채 값이라거나;;
  • 2015/02/06 12:07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5/02/09 08:50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5/02/09 14:06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5/02/07 18:05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5/02/09 08:51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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