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4단 콤보인 파우치가 부록인 일본잡지는 무조건 지르고 봅니다.
계속 안 나오다가(대개는 지갑형) 이번에 인레드 2월호 부록은 이거라 질러봤어요.
색깔은 무슨 아버지 낚시 접이용 의자 색깔 같지만 일본 블로거들 평도 좋고.
이 잡지 자체가 30대가 읽기에도 좋고.


아직 써보진 않았지만 크기나 구획정리, 편리함은 맘에 들고.
비닐 코팅 빠닥빠닥이어야 물묻은 세면대에도 맘 놓고 놓을 수 있고.
아직 봐도 색깔은 취향이 아니지만 일단 예비용으로 지른 거니까;



![프랭키와 쟈니 [파라마운트 새봄맞이 세일]](http://image.aladdin.co.kr/coveretc/dvd/coveroff/4119606430_1.jpg)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