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복궁역에서 내려 근처를 슬슬 돌아다니다가 발견한 카페.
파니니보다는 스프와 티라미스에 끌려 들어갔습니다.


가격은............서촌과 데이트 코스라는 걸 감안하면 뭐 그럭저럭.


수족냉증이 워낙 심해 찬물로 씻으면 뼛속이 시리거든요.
요즘 카페 기준 중의 하나가 화장실에 뜨신 물 나오는 거니 말 다했지..ㅠ.ㅠ



빵도 바로 잘 구워내오고. 전 이걸로 양이 충분하더군요.
하지만 장이 꼬여 위의 용량이 반으로 준 상태..........라는 걸 감안해야;


간만에 먹은 맛있는 티라미수에요. 개인적으로 스노브보다 더 취향이고 지금껏 먹은 티라미수 중 가장 취향이었습니다.
다른 메뉴도 먹어보게 재방문할 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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