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과자가게 털어보기. 나의 먹을거리 잡담


동생양은 2년 정도 도쿄에 어학연수 다녀오면서 친척네서 초딩 조카 셋과 함께 동거를 했었지요.
그래서 일본의 초딩(......)들이 먹는 음식에 환합니다.
예를 들어 다른 게서는 구하기 힘든(그러니까 한국에선) 저 코코아 시가렛 과자를 보고 어머 이건 사야해!를 외치며 동네 수입과자가게를 신나게 털어보았다는 그런 얘기.
저 밑의 네리아메와 우마이봉도 그렇군요.

이건 그냥 먹어보고 싶어서.
위의 미니컵우동은 노량진보다 약 천~2천 원 정도 더 비쌌지만 차비 생각하면 뭐 그냥 샀습니다. 사실 저 하나에 4500원인가 5000원이면 좀 비싸긴하죠.
그리고 내 동생양이 치비마루코쨩(이거 한국어 정판 제목은 뭐였더라....) 좋아하는지 몰랐네. 불찰.

덧글

  • 빠나나푸딩 2015/01/19 18:48 #

    마루코는 일곱짤'ㅅ'
  • dailymotion 2015/01/19 21:45 #

    우마 우마 봉 ㅇㅋ !!!
    마루코 과자도 맛나 보여요!!
  • 안젤라 2015/01/19 22:57 #

    그 싸다는 노량진가게가 어딘가요?노량진에 있으면서도 잘모루는 가게가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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