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딱히 어디 가자고 한 건 아닌데 걸어가다보니 발견한 홍차 전문점 딜마.

주문 시스템이 특이하다면 특이한데, 일단 자리를 잡고 나서 안쪽 카운터에서 차에 대한 사장님(?)과 종업원분의 설명을 듣고 고르는 시스템.

게다가 묽어지면 더 넣으라고 저렇게 처음부터 리필용(?) 홍차도 줍니다.

가성비는 나쁘지 않았습니다만 너무 꽁꽁 얼..........;

정말 효과 있었습니다! 근육에도 좋다더니 확실히 몸이 좀 나아지는 느낌이 들었어요.
그래서 마트 가서 로즈마리 티 샀다...............능.

당연히 시켰죠.

가성비도 나쁘지 않은 걸로 기억. 푸딩 식감 싫어하는 일행도 몇 입 먹을 정도로 괜춘한 식감.
여러 모로 마음에 들어서 연희동 간다면 또 들리겠습니다. 그런데 의외로 자리가 있는 듯 없어서(........) 그냥 돌아가는 손님들도 많았어요;



![프랭키와 쟈니 [파라마운트 새봄맞이 세일]](http://image.aladdin.co.kr/coveretc/dvd/coveroff/4119606430_1.jpg)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