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오월의종-영등포 타임스퀘어 분점 잡담 나의 먹을거리 잡담


이태원에 주말에 가면 1-2시 사이에 가도 품절 사태가 속출하는 오월의 종이라는 빵집.
전에 영화 보러 영등포에 갔다가 분점이 생긴 것을 보고 광분하며 진입.

저는 밥빵(....)이라고 부르는 담백한 빵들을 아주 괜찮은 가성비로 퀄리티를 즐길 수 있는 가게라 좋아하는데.
이태원은 잘 안가게 되는데 일단은 생활반경(....)인 영등포에 생겨서 너무 좋습니다.
개업일 근처였던 듯 오월의종 사장님이 직접 빵을 만들고 계셨어요.

사와서 먹어봤는데 본점과 거의 비슷합니다. 앞으로 이태원까지 가도 빵을 즐길 수 있겠어요. 몇 시까지 남아있느냐가 문제겠지만.

덧글

  • 키르난 2014/12/05 09:52 #

    전 오히려 이태원이 가까우니..ㄱ-; 하여간 근거지(?)가 이태원이라 일부러 멀리 잡으셨나봅니다. 빵 맛이 계속 유지되어야 할텐데, 그러겠지요? +ㅠ+
  • 사노 2014/12/08 10:18 #

    일단은 아주 만족스러웠어요. 유지가 문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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