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컨실러라는 건 더 샘의 일명 봉실러를 써보니 어 이건 확실히 안쓰는 것보다 낫네???하는 생각으로.
그런데 저게 컨실러 맞나..........맞나.........
바이오더마 클렌징워터 100밀리 짜리는 여행가서 써보려고 질렀구요.
확실히 세안 후에 스킨류를 화장솜에 듬뿍 묻혀 닦는게 그나마 뾰루지엔 효과가 있는 듯 해서리.


이놈의 스위트란 잡지는 가끔 아주 대박 부록을 주는데 기사는 읽을 게 별로 없습니다. 제일 도움 안되는 기사였던 듯. 옷은 이쁘긴한데 너무 <걸리쉬>해서리.
아무튼 저렇게 손잡이 잇고, 지퍼 2개에, 화장실 세면대에서 어지간하면 물이 안 묻는 재질에, 구획정리가 되어있는 건 무조건 질러줍니다. 디즈니 앨리스는 별로 안 좋아하지만 앨리스는 좋아하기도 하고.
12월 잡부 지름 끄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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