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교보 등 온라인에서는 뭔가 품절이 속출하는데 사실 그렇게까지 딱히 끌린 건 없어서 뭐 동네서점에 있음 지르고 없음 말고.
.....였는데 역시 동네 서점엔 다 있었어요.
결국 문상도 있겠다 충동구매를 3권씩이나.
나일론 잡부는 쯔바키 샴푸와 트리트먼트. 사실 트리트먼트는 집안 식구 중 아무도 안 써서 피존 대신 어무이가 쓰십니다.
(..........)
한 번은 써보고 싶었고 또 표지의 혼자 가는 여행 중 오사카가 있어서도 질렀네요. 물론 1페이지 짜리라 도움은 안됐습니다.
그라치아는 브란젤리나 커플 결혼 기사도 있겠다, 마스카라 저는 안 쓰지만 동생양과 어무이는 쓰고 또 저도 1년에 몇 번 없는 경조사 때는 쓰니까;;;
얼루어는 립글로스 색깔이 이뻐 질렀는데 생각해보니 립글로스가 아직 몇 개 더 있어서 와 이쁘다, 하고 한 동생양에게 양보.
이 중 읽을 거리가 풍부한 건 제일 저렴하고 부록 가성비는 대박인 그라치아입니다.
뱀발: 일본잡지부록도 올해는 진짜 대박인 게 별로 없네요. 흑흑.
뱀발: 크헉 벌써 2014년 10월 부록이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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