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살 먹은 우리집 할배. 우리집 나니야


목욕해서 간만에(.........) 뽀샤시해진 우리집 할배.
유기견이 될 위기에서 우리집에 안착한 12살 할배.
신경질 좀 줄여다오 나니야...ㅠ.ㅠ

덧글

  • DECRO 2014/09/19 13:57 #

    왠지 요크셔테리어들은 오래 사는 것 같습니다. 저희집 여울이만 해도 향년 19세였으니까요.
  • 아니스 2014/09/19 14:03 #

    미견계로 저승사자을 녹인다고 합니다.
  • 미니 2014/09/19 18:23 #

    소형견들은 확실히 장수하는것 같다군요
  • 봄의고양이 2014/09/19 21:05 #

    우리 민이랑 나이가 같네요.
  • 나이브스 2014/09/19 22:33 #

    '내도 강아지데이~ 강아지데이~ 강아지데이~'
  • 명품추리닝 2014/09/19 23:13 #

    와, 간식 앞발로 잡고 먹는 거 넘 귀여워요~ ><
    저희 초롬이는 앞발로 껌을 잡고 먹기 귀찮을 때, 제 무릎으로 올라와서 저한테 껌을 대신 잡아달라고 했어요. 먹기 좋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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