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여행 때 쓰는 패스 잡담. 일본여행&국내여행


도쿄나 다른 지방보다 오사카와 교토가 있는 간시이 지방만 1X번을 가다보니.(........)
기본적으로 남들 쓰는 패스는 다 써보고, 이십대 초반엔 으하하하하 뽕을 뽑아주겠다!라는 마인드지만 30대 중후반인 요즘엔 뽕은 왜 뽑아 그냥 맘 편하고 몸 편하면 되지 머........입니다. (특히 눈앞의 지하철 역 안 화장실 쓸 때) 그래도 여행 끝나고 계산하면 간사이 스루 패스 정도는 최대 손해봤을 때가 300엔 정도네요.(........)

오사카에 가면 해유관-카이유칸 수족관을 꼭 가니까 오사카 카이유 킷푸라는 거 써봤는데 이거 의외로 마음에 들었습니다. 물론 디자인도 귀엽기도 하고.
그런데 다음부터는 해유관 패스하지 싶고.

교토 버스카드는 의외로 디자인이 렌덤이네요? 중간이 표준 디자인이려나.
이외에도 교토 버스 카드는 더 있긴한데 그날 지갑 속에 있던 거 털어보니까.

JR패스는 그냥 기차표 같긴 해도 역시 버리긴 아까워서 간직 중.
간사이 쓰루와 JR 말고 뭔가 사철 패스 하나 더 쓰긴 했는데 그건 분실.

결국 여행 끝나고 남는 건 몸무게(.......)와 패스와 사진뿐이네.(.......)

덧글

  • 키르난 2014/09/02 08:53 #

    전 영수증도 남습니다. 후후후후후...
  • 사노 2014/09/03 07:56 #

    아, 저도 영수증 절대 버리지 않아요. 그런데 날짜별로 정리는 안하고 그냥 뭉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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