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찾는 것이 가방, 파우치, 아니면 안써본 화장품 샘플이라야 땡기는데 영 그런 부록들이 안 나와서 그런지.
파우치는 몇 번 나왔지만 영 취향이 아니었고.

부록이 냅핀(생리대;)라 궁금해서 한 번 질러보았습니다. 여자는 한 달에 한 번 마법에 걸리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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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미적이란 잡지는 기사가 꽤 읽을 만한게 많아서.
요통, 어깨 결림에 이렇게 하면 좋다란 기사가 있어서 지른 게 맞습니다. 으흑흑흑.
화장실 갈 때마다 스트레칭 해줘야지. 그런데 바빠서 자꾸 까먹습니다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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