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럴땐 역시 온라인 지름이 쵝오.
바자 8월호는 옆의 뷰티사전인지 뭔지는 별 관심없고 아벤느 진정크림 뭐시기 한 번 써보고 싶어서.
그런데 잡지 보다보니 읭???의외로 좀 읽을 게 있네??????
그라치아는 부록이 조금만 좋으면 꼭 지르는 잡지. 글들이 내 취향이라.
바디미스트라는데 시원한 계열이 와서 좀 좋네요.
인스타일은 휴대용 자외선 차단 미스트가 마침 필요했고, 교보 온라인에선 저기다 펜슬라인(난 색조화장은 먹는 걸로 알기 땜시 동생양에게 조공)까지 주니까 질러봤어요.
아벤느 크림은 지금 쓰는 로레알 수분크림 다 쓰면 써봐야지.
바디미스트와 자차 스프레이는 오늘부터 써보고.
뱀발: 클리니크 부록 언제 풀려요....엄마느님이 원하시는데 나중에 면세점 찬스나 노려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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