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잡지)부록 지름 잡담 소소한 쇼핑 라이프


교보문고 온라인 기준.
일단 먼저 담아놨던 건 인스타일 8월호

더샘 제품 써보고 싶기도 했고 휴대용으로 딱 적당한 크기라는 생각도.
그리고 색조화장은 안 쓰기에 도대체 저 제품은 어따 쓰는 건지 모르지만 아무튼간에 사놓으면 동생양이나 엄마느님께서 쓰시겠지.

바자...란 잡지는 읽을 게 별로 없던 기억에 부록 때문에 샀던 기록도 거의 없는 잡지지만 한 번쯤 써보고 싶었던 아벤느 크림이 부록이라 질러보고.
그라치아는 참으로 가성비가 좋고 또 동생양이든 누구든 언젠가는 쓰게될 바디제품이고 렌덤의 재미가.

일단은 이렇게 3권 질렀는데 오다가다 오프라인 대형서점에서 또 지르게 될 지도.
그나저나 그라치아는 사실 부록보다 읽을 게 많아서 지르는 거의 유일한 패션잡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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