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족스러운 기초화장품 지름 몇 가지 잡담 소소한 쇼핑 라이프


요즘........지른 건 두 가지고 가운데는 이미 단종된 제품이지만.

얼음계곡까진 아니어도 더울때 바르면 제법 시원합니다. 자차라 팔다리에 바르면 잠깐이나마 더위도 식혀주고 자차도 되고.
스프레이 칙칙이 형식이 아니라 꾹 눌러 바르는 타입이라 옆에 민폐도 거의 없어요.
불만이라면 가방에 휴대용으로 넣기엔 좀 크다는 거;;

단종된 어퓨 제품이라 엄청 싸게 샀는데 유통기한 얼마 안 남아 저 구석에 처박혀있던 것 개봉.
트러블이 좀 줄었습니다. 그때 하나 더 살 걸 후회 중입니다.
안 끈적거리고 쓴지 3, 4일만에 여름에도 보이던 각질도 줄었네요.

의외로 성인여드름은 에뛰드 제품이 저한테는 맞던데.
만날 분홍색 바르는 것(이름을 기억할 의지가 없다;)만 지르다가 세일이길래 이것도 한 번 질렀습니다.
의외로 효과가 좀 좋습니다. 드라마틱하진 않아도 확실히 커지는 건 막아주네요.

역시 자본주의야 지름신만큼 스트레스 해소에 좋은 건 없지.
................닭이 먼전지 달걀이 먼전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덧글

  • 라비안로즈 2014/07/14 16:00 #

    오.. 첫번째는 괜찮네용 ㅎㅎ 뿌리는게 아니라니..더욱더 끌리네요.
  • 사노 2014/07/15 23:32 #

    네, 옆사람한테 민폐 안주고 시원~~쿨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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