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잡지의 독설(?) 잡담. 소소한 쇼핑 라이프


오로지 부록 때문에 사는 것이 패션잡지라지만.
(...................)

가끔 이렇게 어머나 독자의 니즈를 파악해서 가려운 데를 팍팍 긁어주네, 하는 기사를 보면 재밌지요.
저 사진을 본 순간 앗 고쟁이다!하고 생각했는데 역시나 소위 패션 에디터에게도 고쟁이로 보이는 듯.


하지만 괜히 샀다가 그러면 될 것을 바잉.........바잉.............음.
보그체의 세계는 재밌어.

으하하하하하.
설명이 필요없네.

아무튼 저 미니블랙드레스와 셔츠는 저도 탐나네요.
아마도 절대 만만한 가격은 아니겠지만.

가끔 이런 기사 나올 때마다 참 재밌습니다. ㅎㅎㅎ.

덧글

  • ranigud 2014/06/24 08:42 #

    저 자이언트 글러브(?) 엄청 제 취향인데요... 엄청나게 비싸겠져........
  • 사노 2014/06/26 07:44 #

    그러겠죠...(먼산)
  • 키르난 2014/06/24 08:53 #

    저 말투가 참........;;;;;;;
  • 사노 2014/06/26 07:45 #

    업계 말투는 근데 참 재미지더라구요. 인쇄나 출판 쪽 일본어도 뭐....근데 그래도 그거 쓰면서 있는척은 안되는데 패션업계는 있는척까지;
  • HELLO 2014/06/24 11:00 #

    ㅋㅋㅋㅋㅋㅋ에디터도 깔건 까는군요ㅋㅋ근데 바잉은 보그체가 아니예요. 소비자가 뭔가 산다가 아니라 md가 물건을 떼오다 라는 개념이라...대부분패션업계에서 흔히 쓰이는 말이예요.
  • 사노 2014/06/26 07:45 #

    패션잡지에서 그들만의 언어라면 보그체에 속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먼산)
  • 파트라슈 2014/06/24 12:52 #

    ㅋㅋ인도마술사,거적떼기....ㅋㅋㅋㅋ재밌네요
  • 사노 2014/06/26 07:45 #

    인도마술사는 진짜 딱이네요. ㅎㅎㅎㅎ
  • 로오나 2014/06/24 15:17 #

    바잉...

    바잉...


    뭐라고 하건 꿋꿋하게 마이페이스로 걸어가는 보그체.

    엄마 나 저거 바잉해줘!

    혹은

    어머, 이건 바잉해야 해!

    라고 말해야 할 것 같은 이 기분이 멋져요.
  • 사노 2014/06/26 07:45 #

    도매라고 해도 되는데 바잉이라........바잉...................
  • 2014/06/25 01:23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4/06/26 07:46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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