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잡지의 (이른바)뽀샵 미분류


뽀샵의 위력은 결혼사진에서 익히 눈으로 보았으나.

인스타일 이번호 앞표지인 니콜 언니.
여신님이란 말이 정말 어울리는 미모와 연기력을 겸비한 언니지만.

당연히 패션잡지나 광고 등 모든 대중매체의 사진은 보정과 뽀샵을 거치는 걸 알고 있지만.
원래도 가는 팔뚝인데 뽀샵을 한 듯요.(눈이 막눈이긴한데;;)
아니 니콜 여신님의 쌩사진(....) 팔뚝이 저러하니 내가 저 포즈로 사진 찍으면 그냥 화면 뚫고 나오겠네. ㅠ.ㅠ

미의 기준이 갈수록 각박해지는 건 대중매체 때문이려나. 휴우.

덧글

  • 키르난 2014/06/13 12:07 #

    ... 엊그제 본 어떤 음식 관련 책에서는 마른 사람이 뚱뚱해지는 법을 소개하던데 말입니다. 그 책이 19세기의 음식 칼럼을 짤막짤막하게 번역한 것이긴 했지만..
  • 사노 2014/06/15 21:44 #

    전 루벤스 그림 볼 때마다 내가 저 시절이었으면 미인의 몸매구나 그런 생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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