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 근처 낮술에는 캐슬프라하 나의 먹을거리 잡담


가끔 주말에 낮술이 땡길 때가 있지요. 이렇게 다운 날엔 시원하고 맛있는 생맥주가 더더욱.
홍대 근처엔 맛있는 술집은 있으나 대개 5, 6시에 여는데 그때 집에 들어가야 될 때도 많고;
캐슬프라하는 그럴 때 손쉬운 해결책이 되기는 하는데....................비싸요. OTL.

안주를 꼭 시켜야되는 술집은 아니지만 이집의 수제 소시지와 자우어크라스트가 너무 맛있고, 또 맥주와 찰떡궁합이라 안시킬 수가 없다능 그렇다능.........

이렇게 마시면 결국 둘이서 5만원 넘기기도 쉬워서 자제는 하지만 그래도 가끔 생각납니다.
아침 8시 20분부터 생각나면 정상이 아니려나.....아니야 이건 다 일하기 힘들어서 그래.........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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