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달 패션잡지 잡담 - 지름신 강림과 퇴치 소소한 쇼핑 라이프


돈이 없지만 좋은 샌들은 사고 싶습니다 훌쩍.
물론 지하상가에서 산 저렴이 샌들도 가끔 가다 왕대박이 걸립니다.
요즘 신고다니는 샌들도 왕저렴이인데 오래 신어도 발이 편해요. 그런데 한 4개 사면 하나가 그럴까말까......


저건 이미 질러봤던 헤라 선메이트쿨링.
아무리 흔들어도 거품 시망에 발리는 느낌도 꽝이라서 세일 때 샀지만 진짜 돈버렸다 생각한 제품.
쿨링에 낚이면 안되는데 왜 매번 낚이나ㅠㅠㅠㅠㅠㅠㅠㅠ

이니스프리 건 안써봤으니 다음 세일 때 질러봐야지.

비비도 거의 안쓰지만 다음 면세 찬스 때 하나쯤 질러볼지도?;;
이제 슬슬 커버력이란 단어에도 귀가 펄렁거리는구나ㅠㅠㅠㅠ

현재 쓰는 메탈쿠션도 나쁘지 않긴하지만..........근데 가격이 좀.

가볍게 발라주는 선스틱 제품도 나중에 드럭스토어 세일 때 눈에 띄이면 지를지도.

트러블 커버스틱.......저거 끌린다.
왜냐면 난 트러블 투성이 얼굴이니까ㅠㅠㅠㅠㅠㅠ

음. 이런 것도 좀 끌리고.

앞이 짧은 튜닉은 싫어요ㅠㅠㅠㅠㅠㅠㅠ
내 똥배 어쩔 거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샤넬 끌린 적 없는데 이건 보고 오 좀 이쁘네 하다가 속지마라 저것은 샤넬이다....
엄마 보여줬더니 엄마 왈 <유치원 여아용 가방인 줄 알았다>..........(........)

과감하게 저런 샛노랑 쇼퍼백도 한 번 질러보고 싶네요. 매일 얌전한 색으로 사다보니.

왼쪽 옷 이쁜데 했다가 속지마라 저것은 모델의 몸매다.

왼쪽옷 같은 건 비쩍 마른 모델이 입어야 예쁘다는 주위의 충고.......ㅠ.ㅠ

진심 지르고 싶으나 스니커즈는 결국 발이 아파서.......
그..........근데 끌린다.

앞굽이 너무 얇아요ㅠㅠㅠㅠ조금만 더 높다면 가격대 있어도 지를 듯한 디자인인데.

길어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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