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부의 비자금은 어떤 가족이냐에 따라 갈리지. 개인적 잡담


주부들은 다 몰래 비자금 챙겨두나?
다소는 그렇지
너무한 것 같아 그거 뭐에 쓰는데
어떻게 쓰게되느냐 결정하는 건 주부가 아냐

해외여행이나 쇼핑에 쓰는 사람도 있고
생활비나 아이 학비, 이혼 때문에 쓰는 사람도 있어
모든 것은 운과 가족 됨됨이에 따라 변해
흐음

----

그렇습니다. 결국 비자금은 그렇게 되는 겁니다. 물론 남편 쪽도 비슷하겠죠.

뱀발: 출처 OL진화론

덧글

  • 미니 2014/04/23 09:17 #

    모든 비자금은 그렇게 쓰이지요...
  • 사노 2014/04/25 07:48 #

    자기 혼자만의 자유로운 비자금은 모두가 아니겠지요....
  • 키르난 2014/04/23 09:17 #

    운과 가족됨됨이에...ㄱ-;
    모 사이트의 소설들을 보면 그런 비자금은 아웃팅 당하고 집나가는 아들의 전세금으로..(읍읍읍!)
  • 사노 2014/04/25 07:48 #

    그 어머님은 과연 어떤 생각으로 전세금을 보태주셨는지........(읍읍읍!)
  • 세이닌 2014/04/23 10:27 #

    그래도 뭐,
    대부분 자기욕망에 쓰는 남편들에 비하면 나을지도.
  • 사노 2014/04/25 07:48 #

    그러고보니 그렇네요.
  • 나이브스 2014/04/23 12:00 #

    옆에서 담담하게 듣고 있는 남편...
  • 사노 2014/04/25 07:48 #

    대개 남편의 비자금은 가족 됨됨이와 별개로 쓰이지요.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유니클로 캘린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