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봄이 왔구나 우리집 나니야





우리집 나니가 자기집이나 이불 위나 사람 옆이 아니라.
저렇게 창가에 털푸덕 널부러져있는 걸 보니.
확실히 겨울이 가긴 갔구나.

이제 밤에 내 옆구리로 파고들지도 않는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나쁜 ㄳㄲ.



덧글

  • 미니 2014/03/27 09:00 #

    그리고 날리는 개털.....
  • 사노 2014/03/28 13:02 #

    요크셔테리어는 개털이 덜 빠지는 견종이랍니다....
  • 나이브스 2014/03/27 09:03 #

    봄이다~
  • 사노 2014/03/28 13:02 #

    여름이 곧 오겠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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