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지만 가시밭길 어쩌고 편하다에는 귀가 팔랑거리네요.

그 옆의 자라 6만 얼마가 갑자기 저렴이로 보이는 그런 퀄리티.

그런데 트러블 케어 어쩌고는 돈값을 못했어......OTL

잡부로 풀렸던 좀 비싼(적어도 내겐;;) 제품 중 가장 맘에 들었던 게 이 오리진스.
.........다음 면세점 찬스 때 질러볼까 그럴까ㅠㅠㅠㅠㅠㅠ

그러나 자차 효과가 있으면서 어쩌고 저쩌고 가려준다니까 귀가 팔랑거린다.
그러나 저렴이 로드샵 제품도 좋은게 많으니 아마 안지르겠지.

저 맥도널드 패러디인 듯 싶은 옷과 가방은 둘째치고.
저 티셔츠는 좋네.(..............)

그리고 솔까말 저게 정상적인(.......) 한국인 체형도 아닌 듯 한데;;

무거워보인다!!!!

한때 이글루스를 달궜던 하얀옷 논쟁이 떠오르네요.

음.......................저중에 몇 개는 지...지를지도?;;

.............................하지만 저 위의 제품은 가격이 그나마 저렴하네;


아 그나마 뾰루지가 조금 들어갔나 했더니 이놈의 붉은 자구규ㅠㅠㅠㅠㅠㅠㅠㅠ

더 저렴한 위에 걸 사야겠다.
......라고 썼더니 차앤박 어쩌고 제품 한 번 써봤는데 맞아 가성비가 그리 좋진 않았지.

세라문이다!를 먼저 떠올린 나란 녀자는.........OTL


두어 개가 풀렸는데 몇 개씩 질러서 두어 달 꾸준히 썼는데도 그냥 그랬어....다행이야....맞으면 어쩔 뻔 했어....


아무튼 패션미용잡지 보는 건 참 좋아합니다. 와 이런 제품 있구나 정보도 재밌고.
지름신도 내려오지만 알차게 조율하는 건 직딩의 스트레스 풀기 중 하나가 아닌가요 아 원인 중 하나인가......
뱀발: 잡지는 그라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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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이도 안돼고 저도 안돼고 그냥 돈이나 딱 보내고 안 가고 집에서 치킨이나 한마리 잡아묵고 싶은데
사회생활 할수록 빠지고 싶어도 빠질 수 없는 결혼식도 늘어나고 ...
sk2랑 랑콤 이런 비싼거 써도 특별한 효과없이 피지오겔만 들어맞는 제피부에 감사해야할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