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러야만 할 것 같은 이 락앤락 물병 소소한 쇼핑 라이프


http://esendial.tistory.com/5120#comment11665877

발단은 키르난 님의 티스토리에서였습니다.
지를까말까 고민했는데....
잡부로 풀리네요.
문제는 선택권은 없다는 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mallGb=KOR&ejkGb=KOR&linkClass=350101&barcode=3904000004150


저는 당연히 저 영국 근위병에 지름신이 내려왔습니다만 잭이 더 인기가 있는 듯.....?;;


행복이 가득한 집 4월호 잡부로 풀리는데 선택의 여지가 없는 갬블(.....)이니 그냥 얌전하게 영국이나 지르렵니다.
게다가 저런 잡지는 사본 적이 없어.......OTL

여름에 냉침용으로 사서 옆에 두고 보면 사무실에서 조금의 위안은 될 것 같기도 한데.
3년 전 냉침용으로 산 비슷한 물통이 찾아보면 있지만 그래도 저 정도는 질러도 될..........거.............에요, 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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