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절기, 안정적인 피부 찾기 잡담 소소한 쇼핑 라이프


비테키(미적) 4월호 기사입니다.
건조, 마찰, 자외선 등 안 그래도 힘든데 환절기 간절기엔 더더욱 피부가 난리가 나죠ㅠㅠㅠㅠㅠㅠㅠ




물론 이런 미용잡지들은 스폰서 제품 광고가 최우선이니 적당히 걸러들어야하지만.

그렇습니다 나만 피부가 난리가 나는 게 아니라 대부분이 난리가 나는 겁니다.
아니면 난리가 난다고 화장품 업계가 생각하게 겁을 준다던가.(.......)
건조가 1위, 그 다음이 가려움, 뾰루지 등이네요.

여기나 저기나 보습이 문제네요.
의외로 피부과에 간다는 여기나 저기나 비슷하게 4-5위로 뒤쳐지고.
역시 균형잡힌 식사, 잘 자고, 스트레스가 문제.

1. 저도 지금 얼굴의 턱 주변이 가루 뿌려놓은 것처럼 아침부터 그러는데.....
밤 형태의 보습 아이템으로 열심히 자주 바르라네요. 올리브영에서 뭔가 그런 수분보습밤 어쩌고를 산 것 같은데.
당장 가서 발라야지.(........)

가끔 빨갛게 되는 거. 아놔 나 만날 이러는데.
빨갛다는 건 염증이 났다는 신호라네요;;; 우선 식혀야되고.
그런데 찬물로 세안하면 더 안좋다는 얘기도 분명히 이 잡지에서 봤는데????

똑가은 화장품 쓰는데 자극이 느껴진다면 보습 아이템을 가만히 손바닥으로 눌러 흡수시키라는데....
오오오오 자극이 느껴지만 우선 피부과부터 가라고 하는 건 마음에 드네요.
저자극성 화장품으로 보습장막을 만들면 뭐 나쁠 건 없겠죠;

나다 나!!!!!!!!!!
이놈의 뾰루지!!!!! 성인 여드름!!! 턱과 입 주변에서 사라질 줄을 몰라!!!!
피부에 부드러운 필링 효과 아이템으로 불필요한 피지를 제거하라는데.....
으음. 충동구매로 산 비쉬 필링 효과 있는 클렌징폼이 있으니 1주일에 1번은 해볼까 합니다;;;
모공이 피지나 각질로 막혀서 뾰루지가 생기는 거니까 필링제로 여드름균을 살균하고 모공이 막힌 걸 뚫어(......)주고, 무엇보다 중요한 건 수면과 식생활로 호르몬 불균형을 바로잡는 거라는 건 맞는 말 같네요.

아 다 비싼 것 같아 물론 바이오 오일이나 아벤느는 아주 고가는 아니지만.

요런 음식이 좋다고 합니다.
연어 빼면 다 좋아하는 음식이네요.

일본 가서 황사용 마스크 사온다는 거 깜박했네;;;
국민병인 꽃가루 알레르기가 있어서 여성용 마스크도 우리나라보다 선택의 폭이 넓거든요.
나 드럭스토어 가서 뭐했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른쪽 밑의 옷은 꽃가루 알레르기 보호 효과가 있다는데 그게 아니더라도 스타일이 맘에 들어서 가격을 보니까....
허억 30만원이 넘는군요. 못 사겠습니다.(.........)

좋은 충고도 있고 아닌 것 같은 것도 있는 것도 같고.
일단 화장실에 가서 보습밤이나 턱에 발라주고 집에 가면 필링이나 해야겠습니다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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