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는 순간 어머 여름에 들고 다니면 딱이야!를 외친 숄더(토트?)백.
지퍼도 있고 안에도 포켓 바깥에도 포켓 있고.
색깔이 참 이뻐보여 사려고 하였느나 교보에서 23800원....
가방이 많아서 아마 안 지르지 싶지만 저런 색깔은 없으니 또 탐나는데 생각해보니 가지고 싶기도 하고 으으으으.
아마 엄청 망설이다가 결국 품절되지 싶어요.

30대가 들기엔 너무 귀여워...........;;;;

이런 스타일 가방도 하나쯤 가지고 싶었는데 가죽으로 질렀으니;;;;
혹시나 교보나 영풍에서 재고 세일이라도 하면 모를까.

파우치로 쓸 정도의 크기라 이뻐보이긴 한데 일단 좌우지당간 파우치는 빠닥빠닥 비닐 코팅 등으로 물기 있는 공중화장실 세면대 위에 철푸덕 놔도 되는게 첫번째 조건이라 패스.

조카 주게 사줄까 하다가 금방 때탈 것이 분명해서 패스.
어른이 하고 다니면 사방의 주목을 받게 될 것이 분명한 아이템(?)이네요.
이외에도 지름신이야 많지만 으음...........저 맨 위 가방은 한동안 고민 좀 할듯요.
그러다 품절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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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뮤직&에콜로지 백팩 귀여운데 제가 이용하는 예스24엔 아직 안 들어왔네요 우움...
책 이름이 뭔지 알려주실 수 있으신가요?